재정경제부는 3월 6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1·2월 베스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일상 업무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2월 6일 1월 베스트 소확행으로 '2026년 달라지는 민생체감 정책'을 마련한 기획조정실의 유경숙, 허창혁 사무관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2월 베스트 소확행으로는 국내 최대규모 채용행사인 '2026년 공공기관 채용박람회'(1월 27일부터 29일까지)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공정책총괄과의 최성진 사무관이 선정되었다.
최성진 사무관은 'AI 현장매칭', '맞춤형 면접 리빌드' 등 구직자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기획하였다. 또한, '스마트 대기현황 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그 결과, 역대 최대인 8만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하는 등 '2026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재경부 소확행' 제도는 지난 1월부터 시행되었으며,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공직자들의 특별한 헌신과 성과에 대해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에 따라 시작되었다. 현재까지 총 9호의 소확행이 선정되었으며, 과장급에서의 추천이 지속되면서 상호 존중과 소통, 칭찬의 조직문화가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구윤철 부총리는 1·2월 베스트 소확행 외에도 주간 소확행으로 선정된 모든 직원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앞으로 소확행 보상을 강화하고, 격무 부서와 특별 성과를 낸 직원에 대한 포상도 마련하여 '일할 맛 나는 재경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 1·2월 베스트 소확행 시상식 개최
AI Brief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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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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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격려와 조직문화 개선
AI Brief 기자 | theaipen.official@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