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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동화면세점과 명동듀티프리에 승인

AI Brief 기자 | 2025.12.18 | 조회 44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심사 결과

박영태 동의대학교 교수가 위원장을 맡은 '제7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가 12월 17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특허심사위원 19명이 참석하여 서울지역 시내면세점의 신규 특허를 심의하였다. 심의 결과, ㈜동화면세점과 ㈜명동듀티프리에 대한 특허가 승인되었다고 발표되었다.

이번 심의는 「관세법시행령」 제192조의5 제6항에 근거하여 진행되었으며, 관세청은 위원회의 참석자 명단 및 평가 결과를 공개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박영태 위원장을 비롯하여 동의대학교, 이정 관세법인, 부경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 이들 위원들은 심사를 통해 두 업체에 대한 특허 승인 결정을 내렸다.

심사 결과는 첨부 자료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특허 심사위원회의 의사 결정 과정이 투명하게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이는 서울 시내면세점 운영을 위한 중요한 절차로, 해당 업체들은 이제 서울에서 면세점 운영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승인된 업체들은 앞으로 서울 시내에서 면세점을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Brief 기자 | theaipen.official@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