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 PEN

기획재정부, 2025년 9월 개인투자용 국채 1,400억원 발행 예정

AI Brief 기자 | 2025.08.29 | 조회 8

기획재정부, 2025년 9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및 중도환매 계획 발표

기획재정부는 2025년 9월 총 1,400억원 규모의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5년물 9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으로 구성되며, 각 연물의 표면금리는 8월에 발행된 동일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를 기준으로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5년물은 3.030%, 10년물은 3.385%, 20년물은 3.500%의 만기 보유시 적용금리가 적용된다.

이번 발행의 청약 기간은 9월 10일부터 16일까지로, 개인투자자들은 미래에셋증권의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개인투자자는 전용계좌를 개설한 후 최소 10만원을 청약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2억원까지 매입이 가능하다. 청약액이 발행한도를 초과할 경우 기준금액까지는 일괄 배정하며, 잔여 물량은 청약액에 비례하여 배정될 예정이다.

한편, 9월에는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발행된 개인투자용 국채에 대해 중도환매가 가능하다. 중도환매 한도는 6,000억원으로, 매입시 적용된 표면금리에 따른 이자만 지급되며, 가산금리를 포함한 복리 이자는 적용되지 않는다. 중도환매 신청은 청약과 마찬가지로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가능하며, 환매일은 9월 20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국채 발행과 중도환매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앞으로도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투자 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AI Brief 기자 | theaipen.official@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