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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제우편물 마약류 차단 위한 2차 검사 시범사업 점검

AI Brief 기자 | 2025.12.30 | 조회 28

국제우편물 마약류 검사 시범사업 현장 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29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하여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관세청의 검색·검사 역량을 활용해 마약류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명구 청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세청이 보유한 우수한 검색·검사 역량을 활용하여 마약류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관세청이 주관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국제우편물에 대한 보다 철저한 검사를 통해 마약류의 유입 경로를 차단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검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신 기술과 장비가 활용되며, 이와 관련된 인력의 역량 강화도 병행 중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관세청은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의 유입을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세청의 이번 조치는 국제우편물 경로를 통해 유입되는 마약류를 근절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이명구 관세청장의 현장 점검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에 따라 향후 관련 검사 시스템의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AI Brief 기자 | theaipen.official@gmail.com